계속 이어지는 넷플릭스 영화 짧은 감상평.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넷플에서 이것 저것 보면서...
아는 배우들이 많은 건 아니지만...
의외로 유명한 헐리우드 배우들이 나온 영화들이 그래도
평타는 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브라이트, 버드박스를 본 경험에서!!!
그래서 본 작품들!
1.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
나탈리 포트만 테사 톰슨이 나온 영화!
묘한 SF풍의 느낌의 영화라!
기대하며 봤다.
그냥 묘한 느낌의 알 수 없는 묘한 내용 그냥 뭉게뭉게 안개 낀 느낌을 받으며 본 영화.
나탈리 포트만 혼자 열연한 느낌이 드는 영화.
2. 우먼 인 윈도.
★★◐☆☆
에이미 아담스, 게리 올드만, 안소니마키, 와이어트 러셀,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줄리안 무어가 출연한 영화.
와... 나름 이름있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한 것 같은데...
에이미 아담스 여주 혼자 원맨쇼 한 영화 느낌.
좀 사람 얼굴 잘 못알아보는 편이긴 한데;;;
집중해서 잘 안 보면 출연 어디에 했는지도 모를정도...
서던 러치에도 나온 제니퍼 제이슨 리도 출연했는데...
무슨 역으로 출연한건지 봤는데도 모르겠다.;;;
줄리안 무어랑...;;; 정말 잠깐 짧게 몇마디하고만 사라져서...
3. 어웨이크.
★★★◐☆
서던리치에 나왔던 지나 로드리게스, 제니퍼 제이슨 리가 나온 영화.
제니퍼 제이슨 리는 서던리치서 박사역으로 나오더니 여기서도...
서던리치 보고 난 후 본 거라...
두 여배우의 캐릭터 연기가 먼가 서던리치에서의 캐릭터와 연장선인 느낌을 받았다.
4. 러브 앤 몬스터스.
★★★★☆
메이즈 러너의 남주 딜런 오브라이언이 출연한 영화.
미국 하이틴영화? + 모험 느낌.
메이즈 러너서는 혼자 심각, 과묵한 느낌 캐릭이였는데...
이 영화서의 캐릭터가 배우 본인하고도 좀 비슷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았다.
쾌활한 부분이?...
스토리도 편집도 몬스터들 CG도 눈에 거슬림 없이 좋았다.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한 영화!느낌.
군더더기 없이 심플 간단한 내용!
5. 허드 앤 씬.
★★◐☆☆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나오니 본 영화!
이상?수상한? 사기꾼 같은 남자를 만나 결혼해 고생당한 여자 이야기.
예술가 + 호러 + 종교적 느낌 섞인 느낌인데...
파탄난 가정... 허무했다. on_
6. 마더!.
★★★◐☆
제니퍼 로렌스, 하비에르 바르뎀, 미셀 파이퍼, 도널 글리슨 등 나와서 봤음!
보고나서 스토리 내용에 생각을 좀 하게 된 영화.
영화 내용이 어려운 느낌, 기괴하고, 이해도 안가기도 하는...
시인 남주는 신, 그 외 사람들... 아기... 먼가 성경, 종교 이야기랑도 연관 된 느낌이고...
마더역 여주는 세상?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가이아? 느낌?
여주와 남주가 서로 부부역이라서 나이차가 너무 큰데 싶었는데...
영화 대사에도 나와서 좀 웃겼다.
그리고 새로운 부인도 젊은 여자...
신 인 남자도 젊은 여자가 좋은건가?!
새로 만들(?) 었다는 뜻에서의 젊음인가?
7. 아미 오브 더 데드.
★★★☆☆
잭 스나이더감독의 영화!
다시 좀비 영화라니!
남주가 왜케 얼굴이 본듯한데 누구지 했는데...
가디언즈오브갤럭시의 드랙스 였어!
영화에 등장하는 일본인 배우 사나다 히로유키 얼굴이 많이 본 듯한데...
무슨 영화서 본 지 기억이 잘 안난다 -_-;;;
좀 멋있던 무사 느낌의 역활로 나왔던 것 같기도한데;;;(악역이였던가?)
남주 딸이 발암캐릭터...
그냥 그럭저럭 볼만했다.
마지막에 신파를 노렸나 싶긴하지만... 그닥......;;;
8. 그 것1.
★★★★☆
TV 케이블 방송서 1, 2 하는데... 늘 제대로 못봤는데...
넷플에 드뎌 1탄이 올라와서 봤다.
미남배우를 저리 흉하게 분장하다니 on_
아역 배우들이 저마다 개성있는 캐릭터 성격에
연기도 너무 잘해서 귀여웠다 ;ㅂ;/~
아동용 공포영화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공포버전 구니스 영화느낌이였음.
9. 북 오브 헨리.
★★★◐☆
유투브에서 소개영상 봤었다가... 넷플에 떠서 봤음.
나오미 왓츠, 제이든 마텔, 제이콥트렘블레이 까지.
아이들 넘나 귀여운 것!
영화초반은 아이가 주인공느낌이였다가 중후반 부터는 나오미왓츠로 넘어간다.
10. 원더.
★★★◐☆
TV서 해줄 때 보긴 했는데 첨부터 못봐서.
넷플에 있길래 봤음.
제이콥트렘블레이 이 귀여운 꼬마아이를 그렇게 분장해서 등장시키다니 ㅠㅠ
훈훈해지는 이야기의 가족영화다.
제이콥트렘블레이 썸니아, 룸에도 나왔던 아역이구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