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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구경 2. ETC

내 영화 취향답게 공포 호러물이 챙겨 본다.!
TV 케이블은 중간 광고도 중간에 많고 길어서 보기 싫고...
넷플 내가 원할 때 편히 본다는게 참 좋은듯...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취향 적인 별점 입니다.)

보면서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이미 본거지만 다시 한 번 또 봤다.
다시 봐도 볼만한 공포물영화다! 잼있어!!!
잘 몰랐는데... 넷플에서 영화가 있던것도 없어지고, 새로 생기는것도 있고해서...
있을 때 봐야한다는걸 느꼈다 on_...
보려고 생각해썬게 몇 달 뒤에 보니 없어졌어!!!

1. 침묵의 비명.
★☆
귀신을 쫓아준다고 속이면서 돈을 버는 남매의 이야기.
초반엔 좀 지루했지만 후반부되서 그럭저럭 볼 만했다.
유령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걸 보여준 영화.

2. 래버너스.
좀비 영화인데... 포스터 이미지가 괜찮아보여서 봤는데...
살기위해 열심히 도망치고 좀비 잡고 그러는데...
좀비들이 왜 물건들을 쌓아서 탑처럼 만드는지 이유도 없고...
보고나서도 저 영화가 뭔 내용이였지... 내용이 기억이 안 나던 영화.

3. 더 링크.
◐☆
마녀 저주? 이런 내용...
그럭 저럭 볼 만은 했다.
모성애를 은근(?) 내세우는 영화라 그런가;;;
마지막 부분에 결혼하려는 사이인데,
여주 너무 남주(?) 남편 될 사람에게 관심 없는 거 아닌가...? 싶던...

4. 목소리들.
★☆
나름 고어한 장면이 나오는,
초반에 좀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끝나가는 스토리 부분에 반전이 볼 만했다.

5. 오큘러스.
오래전 한국 개봉 할 때 유명 공포웹툰 작가와 같이 광고 작업물까지 만들었던 영화
여주가 이쁘다.
볼 만은 하다만 좀 아쉬운 느낌이 드는...

6. 공포의 침입자.
포스터가 기묘+혐오 스럽게 생긴 인간형태라 보긴했는데...
먼 내용인가 싶고, 중간 중간 기괴 + 고어한 장면을 보여주긴 하는데...
너무 재미없게 본 영화였다.
내용도 기억도 안 난다.;;;

8. 시간위의 집 디 오리지널.
무서운 느낌보다는 예전에 기묘한이야기? 이런 느낌의 영화.
한국판도 만들어 졌던 영화.
초반은 역시 좀 지루 하지만 후반부는 재미있게 봤다.

9. #살아있다.
개인적으로 뭔가 개봉당시 반응이 미적지근하다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유아인 배우도 안 좋아하다보니...;;;
보긴봤는데... 보긴봤지만 딱히... 많이 나쁘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은 느낌
애매하다.;;;

10. 그 숲에선 누구도 잠들 수 없다.
제목을 그 숲에선 누구도 살아나갈 수 없다.
라고 지어야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던 영화.

11. 인비져블맨.
이 영화 추천!!!
재미있게 봤다.
와 저렇게 무서운 소시오패스 남편이라니 ㄷㄷㄷ...
여자에게 어떤 매력이 있길래 저렇게 까지 미친짓을 하는지...
똑똑하다면서 여자가 싫어할짓만 골라 하는건지-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