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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구경. ETC

드디어 나도 넷플릭스를 보기 시작!!!

뭔가 작품은 많긴 많은데... 뭘 봐야할지 모르겠음.
이건 잼있을까? 보고서 후회스런 망작일까? 싶은 생각에...
유튜브 보다가 광고로 예고편 보여주는 것 중 기억 나는 것 중에서 골라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래전에 글 써놓고 안 올려놓고있었더니...on_
(약 작년에 써놓은 것;;;)


1. 블랙썸머.
유투브에서 한국인 캐릭터 등장, 한국어만 사용, 영어자막도 없이 등장한다며...
나왔던지라 궁금하기도 하고, 좀비드라마라 봤음.
1시즌을 다 봤는데... 좀... 스토리 진행이 납득이 안됨.
우경선 영어 듣기는 조금 되는 것 같은데, 한국어로만 말하는 캐릭터.
간단한 단어 조차 거의 한국어로 말함.
울면서 한국어로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는데, 다른 외국배우들이 알아듣는 것 마냥 
같이 울면서 공감해주는 장면. 
갑자기 무기창고로 가는 사람들.
일반인이? 어떻게 무기 창고는 알아서 가고, 분명 처음 가보는 건물일텐데...
위치도 겁나 잘 찾는 사람들... 내가 순서를 건너뛰고 봤나?싶었음. -_-;;;
주요 등장인물인가 했는데... 허무하게 죽음... 왕좌의게임의 영향인가...?
스토리 진행되는게 좀 먼가 많이 생략? 짤린듯이 진행되는 느낌 -_-;;;
어거지스런 스토리 진행 느낌을 받음.

+ 어느덧 2시즌이 나왔다.

2. 더보이.
슈퍼맨의 악버전 + 중2병 느낌.
12세 아이가 주인공이다보니 아이의 찌질 + 중2병 + 잔인한 복수(?)라... 좀 아쉽다.
고어한 장면이 수위가 높은데 15세 관람가라니!!!
엔딩 크래딧에 나오는 음악이 좋았다.
Billie Eilish - bad guy.
유명한 노래였는지 뒤늦게 알았다.

+ 지금은 넷플에 없어졌다. 검색해도 안 뜨던...

3. 일라이.
포스터 보고 스릴러?물인가? 했음... 그러다 유령 + 악마 나오는 공포물!
더보이 보고 난 후 봐서 그런지...
두 영화가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음.
한 쪽은 외계인, 한 쪽은 악마.
둘 다 부모 자식 관계에서의 변화가 있는 내용이다보니...
마지막에 아이를 지키려는 엄마, 엄마를 돌보는 아이 부모자식관계가 유지된 모습으로 끝나
더보이보다 덜 씁쓸한 느낌을 받았다.
등장인물 중 혼박사역의 배우가 익숙한 얼굴이다 했더니... 컨저링1에 나오신 배우분!

4. 버드박스.
★☆
비콰이어트플레이스랑 비슷한 느낌의 스릴러 공포물.
산드라 블록의 열연에 재밌게 봤다.
버드박스 보기 전 봤던 넷플릭스오리지널 작품들에... 실망감만 받았던 터라...
(어딘가 부족한 B급스런 스토리 진행 등)
영화보면서 왠지 모르게 영화 해프닝처럼 허무하게 끝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며 걱정스런 맘에 조마조마 하면서 본...(공포의 포인트가...어, 흠...)

5. 브라이트.
★☆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범죄, 액션, 판타지!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들의 특징스러움이 느껴지는 영화.
재밌게 봤음.

6.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1, 2.
★☆ /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에서 크게 인기를 얻은 영화라고 들었고,
한국 관련 나오기도 하고 이래저래 많이 들었던 영화라... 봤음.
좀 흔한 하이틴 영화 스토리 느낌이 들지만,
지루하지 않고 잼있게 잘 봤다.
2편은 좀 더 뻔한 속편 레파토리라... 서브남 등장!
하지만 서브남이 전혀 매력있게 보이지 않던...
(1편도 준(?)서브남(?)이 있었다면 있었지만 존재감이 약했기에...)
1편보다 좀 허술 + 억지 느낌이 들던...

+3편도 나왔는데... 손이 안가진다.

7. 시애라 연애대작전.
◐☆
유튜브서 광고 예고편을 봐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나 싶어서 봤음.
그리고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남자주인공 노아 센티네오가 나오길래 본.
노아 센티네오를 넷플릭스의 왕자라고 표현하던데...
찾아보니 넥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에 많이 출연했더라......
하이틴 영화스러운 스토리 진행과 결말이였음.
현실에서 과연? 저런 엔딩이 나올까?
복권 1등?,벼락 맞을 확률 처럼 희박 할 것 같은데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