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 side

쿠팡


GOOGLE-TOP


분노의 CJ온마트. ETC

CJ온마트에서 65주년할인행사 한다길래...
구경해보니 동네 마트가격 보다는 싼편이고...
인터넷가격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싼 것도 있고 해서...
처음으로 주문해봤다.
주문하면서 티몬(티켓몬스터)에서 CJ계열사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같은거를...
10%할인 가격에 판매하길래... 20000원 금액권을 18000원에 구입!
GIFTCARD구입으로 결과적으로 이래저래 더 싸게 구입했다 'ㅁ'!

꽤 이것 저것 많이 주문한!
일요일날 주문해서... 수요일날 물품 받았는데...
물품 41160원 어치를 주문했는데...
배송온건 13510원어치 밖에 안들어있었다. ㄱ-^
냉장식품만 담겨져온 냉동식품 주문한건 1개도 없고...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1:1문의 내역을 보냈는데...
수령하신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라고만 답변이 온...
물품이 많아서 따로따로 냉장식품, 냉동식품 구분해서 보내나 싶어 문의 남겼는데...
'수취인 *** 고객님과 확인시 수령하신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고 끝?!
저 수취인 이름 써있는 것도 난 모르는사람...
내가 단어의 뜻을 잘못 알고 있었나!?
난 물품 받는사람 나로 해놓고 우리집 주소밖에 안써놨는데...
무슨말이지!?

다시 홈피에 1:1문의 남겼는데 답변이 늦어서...
고객센터로 전화.
확인 결과 답변을 잘못 남긴것같다...
물품은 물량이 많아서 나눠서 배송중인데...
1개만 먼저 도착한 것 같다.
다른 물품은 오늘 중 안으로 배송될것 같다는 답변을 들음.

근데 상담사분이...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러는 직업이긴한데...
뭔가... 말투가... 칭얼거리는 아이 달래는듯한 말투로 상담하셔서...
문의하면서 기분이 이상하던 -_-;;;
솔직하게 정확히 말하면 거슬리고 기분 나빴다.
'어휴~! 그랬어요~우쮸쮸!' <- 이런 아이 달래는 느낌의 말투 느낌 -_-;;;
말만 저렇게 안했지 말투가 -_- 하아...
원래 말투가 그러신건지...
상담사 교육으로 인한 응대 말투인지 묻고싶었다 -_-;;;
고객 응대 교육중에서...
고객의 컴플레인에 대해서 공감해주라는 내용이 있는데...
공감을 표현하고 싶은 말투인지...과도한 친절을 표현하기 위한 말투인것인가!?
비꼬는건지...?
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
이런 느낌 받은건 처음이야 -ㅂ-!!!

내가 진상고객짓 한 것도 아니고,
무리한요구 한 것도 아니고, 욕설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주문한 물품이 정확하게 나한테 배송되는걸 요구 한 것 뿐인데...
암튼 별 문제 없이 저녁에 제품을 마저 잘 받았다.

덧글

  • 2018/11/07 13: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07 14: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07 17: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07 19: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