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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Water, 2017). ETC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
어느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실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유튜브에서 이 영화에 연출표현한거에 대해 설명해주는걸 보고서 영화를 보니...
좀 더 이해가 잘됐다.
그냥 봤다면 그냥 놓치고 줄거리만 봤을텐데 ㅠㅠㅋ
말, 언어를 사용하는데도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과...
말을 못하지만... 소통하는 엘라이자와 괴생명체...
색으로 주인공의 감정변화를 표현한것과 영화 전체적인 분위기를 표현.
영화가 세상의 온갖 차별과 편견을 동화처럼 보여준 느낌...
인어공주가 떠오르는... 남자는 괴생명체, 여자는 사람...
괴생명체를 사랑해서 자기 희생을 하는 여자...

탈모도 고치는 괴생명체를 해부하려고한 나쁜사람들 같으니... ㅠㅠㅋㅋㅋ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7/15 18:12 #

    그래서 탈모는 무지한 인간들이 자초한 겁니다 (....)
  • 곰곰곰 2018/07/15 23:50 #

    벗어날수없는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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