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 side

쿠팡


GOOGLE-TOP


공포영화 후기 -5- ETC

* 반점짜리 별 표현이 안되서 반점짜리 원으로 표시했어요.
* 스포가 있을 수 있음.

1.아이덴티티(2003).
장르가 공포/호러란에 있어서 봤음.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드라마,스릴러라는데 왜 TV VOD에는 공포/호러카테고리에 있는가? --ㅋ
유명한 영화인데도 아직까지 못봤던지라...
초반엔 좀... 지루해서 영화 집중이 잘 안됐음 -_-;;;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밤... 외딴 모텔에 10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운전수, 여배우, 경찰, 살인범, 매춘부, 신혼부부, 모텔주인. 총 11명이 모임.
사나운 폭풍우로 길은 막혀버리고 사람들은 어둠과 폭우가 걷히기를 기다리지만...
연락이 두절된 호텔에 갇힌 이들은 하나 둘씩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현장에는 모텔룸 넘버 숫자가 적힌 열쇠뿐...
연이은 죽음의 현장에서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열쇠만이...

초반에 집중해서 안봐서 스포들을 봐버렸더니...재미가 반감됐음 ㅠㅠㅋ.
유명할만한 영화이다.

★★★★☆

2.베로니카(2017)
영화가 스페인말쓰더니 스페인 영화였군;;;
일식이 일어나는날 베로니카(여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죽은 아버지의 영혼을 불러내기 위해
위자보드 게임을 하게된다.
아버지 영혼을 부른게 아니고 악령을 부른...
베로니카의 집까지 들어온 악령으로부터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위자보드 게임을 한다.

실화바탕인 소재인듯 영화가 시작됨.
근데 영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평이하게 흘러가서...
공포스럽지도 않고 지루함...

★◐☆☆☆

3.오펀:천사의 비밀(2009).
유산으로 세번째 아이를 잃고 고통 받던 케이트와 존은 정상적인 일상을 되찾기 위해
입양을 겸심하고 고아원을 찾는다.
거기서 또래보다 차분하고 영민한 아이 에스터의 신비한 느낌에 이끌려 새가족으로 받아들이고
큰 아들 대니얼과 딸 맥스까지 다석 식구의 행복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에스터가 가족이 된 후 에스터를 둘러싼 의문의 사고들이 계속된다.

개봉당시 입양기관에서 많은 항의를 받았다는 홍보(?)기사를 많이 봤었다.
뭐 내용은 대충 알고는 있어서 반전 내용이든...
케이트역의 배우분이 얼굴이 익숙하다 했더니....
컨저링의 로레인역인 배우 베라 파미가 였다.
오펀때가 먼저라 젊어보인다!

영화는 꽤 잼있게 볼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