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 side

쿠팡


GOOGLE-TOP


[남대문]효자손 왕만두, 육쌈냉면, 남대문 명물 잡채호떡 등. Food&Baking

숭례문... 남대문시장에 다녀옴!
이제 여름 날씨라 덥고 사람들 많고... 쉽게 지쳐버리는...
여기저기 그냥 물건들 구경하고 그랬음...
윤식당에서 보이던 토끼 장식물이 있던!!!
윤식당 제작진에서 만든줄 알았는데...? 산거인건가!?
아님 따라만들어서파는건가!? 알수없다!
남대문서 만두 검색 하면 가마골만두가 많이 보이는데...
그냥 효자손 왕만두에서 사먹음...
만두 5개 3000원, 10개 5000원.
그냥 고기만두5, 군만두5 로 주문해서 먹은 -ㅅ-;;;
난 고기만두보다 김치만두가 좋은데 -_-...
나온지 얼마안된것들이라 뜨거웠음 'ㅅ'
군만두는... 조심해서 먹어야하는...기름이 밑부분에 쏟아져 흐르는...
맛은 그냥 무난무난한 일반적인 만두맛임...
만두를 위해서 남대문 시장까지 찾아올 맛은 아니고...그냥 지나가다 먹어볼만한 맛!
반정도 먹고서 그냥 위생봉투에 나머지 담아서 옴...
날도 덥고하니 배고픈 상태인데도 다 안먹어지던...

돌아다니며 이것 저것 구경하다 살꺼 사고...
더위에 지치고 사람에 지쳐서...시원한데서 쉬고싶어서...
남대문에 위치한 육쌈냉면에 감.
주문하자마자 바로 고기부터 내 준...
미리 구워진거라 받은상태부터 이미 식어있는 고기...
식고 말라서 더 퍽퍽했다...양념맛자체를 괜찮은데...
그리고 나무 식기가 오래되서...비위생적으로 보이던...
그리고 1인주문이나 2인주문이나... 고기양 주는건 엇비슷 -_-... 뭐냐...
별루 맘에 안들었으나 그냥 주는대로 먹음...
어떤 아주머니 혼자오신 분은... 컴플레인을 거시고 새로 고기를 받으셨었다!
암튼 미리 구워놓고 식은걸 준 것도 맘에 안들고...
고기 갖다준 후 좀 더 시간이 지난 후에나 냉면이 나왔기에...
더 안좋았다... 가게 이름 그대로... 육쌈냉면 냉면에 고기를 같이 먹는데...
냉면이랑 고기를 같이 내줘야하는거 아닌가...
다른 지점에서 먹을 때는 고기 따뜻하게 내주던데...
비빔냉면 + 고기 (6000원)
물냉면 + 고기 (6000원)

맛은 물냉면이 훨 낫다...
비빔냉면은 양념장맛이 니맛도 내맛도 아닌... 조화롭지않은...맛이였음...
온육수도 제공해서 좋았음...

남대문의 명물?음식중 하나인 호떡도 먹어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도 먹던데...
잡채호떡으로 먹어봄.
TV에서보면 줄이 길고 그러던데...
그닥 줄은 없었음...
갓 튀겨진 호떡을 먹으니 맛은 좋았다...
빵부분도 얇고... 안에 잡채는 카레맛을 풍겼다...
근데... 날도 덥고 힘들었는지...
먹고 난 후 속이 느글거리면서...머리도 아프더니...;;;
결국 체했다...on_
남대문 시장서 구입한 브라질 넛!(500g 12000원)
요새 TV건강프로에서 자주 나오니... 어디에서나 팔던...
같은 포장에... 같은가격에 여기저기서 팔고 있었음...
우리가 구입한 곳은 ... 서비스로 과자도 준!!!
며칠 전에도 이마트에서 브라질 넛 샀는데...
엄마가 시장에서 시식 해보시고 이게 더 풍미가 있다며 구입하심...
집에 있던 오렌지술들을 다 썼기에...
남대문 주류상가에가서 30000원에 구입.
쿠앵트로, 꼬앵트로.. 뭐 여러가지로 불린다...
마시는 용도 구매가 아니고... 제과용으로 구입...
오렌지향 너무 좋음~!
꼬앵트로는 코스트코나 남대문주류상가 가서 사는게 젤 싼것 같다...
3년전인가 방산시장 갔을 때 가격 알아볼 때 34000원 부르고...
집 근처 가까운 재료상에서는 37000원에 판매하던 -_-ㅋ

체리도 샀는데 사진은 못찍음 ㅠㅠㅋ
1근에 7000~8000원에 판매하던...
마트에서 본 체리들보다 싱싱해보이길래 구입.
달고 맛있었음 ;ㅂ; 비싼 체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