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애슐리W 방문.
월드투어 프로모션으로 디너에는 무제한 스테이크 준다고 하네요.
뭐 저는 런치로 애슐리에 간 -ㅂ-;

타이 팟타이는 쌀국수인데...식고 굳어서 별루였음...
뚬양쿵스프는.... 아무도 손 대는 모습을 못봐서...안 안먹음.
옆에 쌀국수 코너도 있었고...

스파이시 로스트 덕, 그릴드치킨 스테이크.
오리고기는 그 훈제오리같이 생긴거에 소스 뿌려지고 위에 뭔가 뿌려져있던...
닭고기는 그냥 이름 그대로 닭고기 구워진듯한 -ㅂ-;
그냥 저냥 먹을만했네요.


야키소바, 나가사키짬뽕탕...

오코노미야키파스타, 버터계란 간장밥.




메뉴가... 볶음밥종류? 밥종류가 치자밥, 게살볶음밥, 버터계란 간장밥 등 한 4~5가지는 있었던 듯.
밥종류는 대체로 무난했는데... 소세지 햄들어있던 밥은 좀 많이 느끼했음.
그리고 무슨 국수 종류만 잔뜩있던...
볶음국수종류든, 비빔국수종류든, 파스타 종류도 4가지있고...
면류만 10가지 넘은 것 같았음.
피자는 3종류있었고...
전에 런치메뉴에 있던 까르보나라 떡볶이는 여전히 있었고 여전히 맛은 괜찮던!
근데 닭튀김은 없더군요 -ㅂ-
데리야끼 표고탕수도 맛은 괜찮던.
와이키키 펀치라고 파란색 음료있었는데...
맛은 좋긴한데 너무 달던...


블로썸웨이브케이크, 그린티레드빈롤케이크.
그냥 맛은 그럭저럭...
한라봉셔벗은... 뭔가 어릴 때 먹었던 오렌지맛 류의 아이스크림이 떠오르던맛.
좀 많이 달았음.
전체적으로 종류는 많은 듯하지만 순~~~
볶음밥, 면종류 음식이였던 것 같은 느낌이였음 -_-...
13900원 내고 먹을만 한 것 같지 않던 -ㅂ-;;;
디너로 가면 뭐 고기종류가 늘긴 하겠지만 -_-...
순 탄수화물만만 먹은 느낌 on_
그냥 저 돈으로... 치킨을 사먹을 껄 그랬음...
태그 : 애슐리



덧글
2018/05/10 09:14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8/05/10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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