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L


여행준비중...도와주세요! 이글루스님! ;ㅅ;! Travel



거의 10년만에 여행을 가게됐어요....
약 10년전에 일본여행가보고서 해외여행을 가보네요 ;ㅅ;!
하와이를 엄마친구분께서 놀러오라고하셔서
기회가 닿아 가게됐어요ㅠㅠ

거의 10년만에 여행가는거다보니...

여행준비하고있긴했지만...
한거라곤...
비행기티켓구입, ESTA, 포켓와이파이대여, 필요한 옷&신발,
관광코스라든지, 맛집투어... 그런건...
네이뇬에서 일부찾아보긴했는데...
하와이 관광지는 바다! 파인애플농장! 쇼핑몰! 이런느낌이던...
다른섬까지 가는게 아니고서는...
음식점들은 짜고, 팁문화등 으로 비싸다고도하니...
베이커리류쪽이랑 새우트럭, 무스비, 판다익스프레스
미쿡에 왔으니 미쿡햄버거,피자정도는
한번먹어봐야지 하는 마음정도밖에...안드네요 ;ㅅ;!
(아는만큼 보인다고 아는게 없으니 ㅠㅠ!)

트럼프정부 이민자관련으로 인해 입국심사가 까다로워졌다고도 하고...
몇주전에 한국인분 입국금지 당한 이야기로 있고...
비싼 비행기표들여가서 입국금지 당할까봐도 ㄷㄷㄷ하네요...

그리고 비행기 수화물이든 기내에 반입금지 식품종류는 혼란스러운 ㅠㅠ
네이뇬서 검색해보니 라면, 김, 건어물, 통조림, 초코파이같은 간식류, 홍삼. 등
괜찮다는분있고 안된다는 분이 있어서 on_
가져가도 되는게 뭔지 안되는건 뭔지가...
왠만한건 다 미국에서도 판다고하지만...
아무래도 엄마도 친구분 몇십년만에 보시는거라
이것저것 싸가서 선물하고싶어하시다보니 ㅠㅠ
간만에 여행이라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on_
아시는분 계시면 리플로 좀 알려주세요 ;ㅅ;!

* 리플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덧글

  • 2017/03/02 23: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3/03 00: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3/03 13: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3/05 01: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곰돌군 2017/03/03 01:41 #

    음식물은 되도록 안 가져 가는게 좋습니다만, 컵라면 정도 챙겨가면 도움이 되긴 합니다(그쪽에서도 팔긴 하는데 비싸욤)
    어머니 친구분이 계시다니 뭐 밑반찬 류는 필요할때 신세좀 질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봐요.

    하와이는 결국 해변가 물놀이, 인근 에서 즐길수 있는 각종 투어가 메인입니다. 전통문화 체험이라던가 있긴 하지만
    비싸고 내용도 그닥..(...) 가능하면 미리 섭외를 해서 가는게 좋긴 합니다만. 영어에 능통하시다면 직접 알아보시는게
    빠를거라고 생각해요 현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방법이고. 투어는 매우 다양한데 인근 섬들을 경비행기를 타고
    둘러본다던지 스노쿨링 투어 라던지 많이 있어요, 어느게 꼭 찝어서 좋다곤 하기 좀 어렵고.. 여행에 참가하시는
    분들의 연령대와 예산, 시간분배 등을 잘 생각해서 골라 보시라고 할 수 밖에 없겠네요.

    먹거리는, 뭐 하와이 답게 각종 해산물 요리, 그리고 역시나 USA 인지라 고기 요리가 매우 풍부합니다. 딱히 먹는거
    로 고생은 안했는데, 체류기간이 길어지신다면 좀 땡기는게 있겠죠.. (주로 김치라던가, 김치라던가)
  • 곰곰곰 2017/03/03 10:52 #

    저도 처음에 맘편하게 음식물 가져가지 말자고했지만 ㅜㅜ...
    어머니께서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분께 한국산 멸치, 김, 이런 건어물류, 홍삼, 등 선물해 하고 싶어하셔서 -ㅂ-;;;
    들고가게됐어요... 폐기를 예상하며 일단 가져가는걸로... on_
    관광투어 설명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하와이서는 어머니 친구분 도움을 많이 받을꺼같아요.
    오 먹거리 문제는 없군요... 김치는 코스트코라든가 한인마트에서도 판다고해서 걱정은 안했는데
    찾아보니 하도 식당같은데 음식들 짜고 비싸다 소리가 많아가지고
    걱정됐었거든요. ㅠㅠ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teese 2017/03/03 02:26 #

    오래가면 오래가서 먹을거 들고갈 필요 없고 짧으면 짧아서 가져갈 필요 없는법인지라...
    어머님 친구분이 콕 집어서 '이거 오는김에 구해다주면 고맙겠다' 같은거 아닌 이상 다 불필요 합니다.
    그냥 도착하시면 좋은 식당 소개받으시고 밥한끼 기분좋게 사시는게.
    그리고 어디 여행이든 열흘 정도면 짐은 간소한게 좋습니다.
    현지에 가면 현지 분위기대로 놀고 보이는데로 먹는게 미덕이죠.


  • 곰곰곰 2017/03/03 10:58 #

    저도 여행가면 짐간단히 현지음식 먹고 즐기고 현지물품 사서 집에오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어머니 친구분께는 감사인사로 식사 대접하는걸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친구분께 선물하고싶어하시다보니 ㅠㅠㅋ
    폐기될 것을 예상하며 짐을 챙겼어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